창세기전 모바일, 새 캐릭터 카이 추가 뒤 원스토어 매출 1위

핵심 요약
- 디일렉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.
- 디일렉과 베타뉴스에 따르면 6일 추가된 카이는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로, 원작과 다른 운명을 걸어 온 얼터너티브 캐릭터입니다.
- 메가경제에 따르면 창세기전 모바일은 올해 7~8월에 원스토어 매출 1위를 다섯 번 기록했습니다.
- 디일렉에 따르면 11월 2일까지 쿠폰 MYSTERYBOX를 입력하면 나침반 아이템과 미스터리박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.
라인게임즈의 모바일 전략 역할수행게임(SRPG) 창세기전 모바일이 새 캐릭터 카이를 내놓은 뒤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7일 전해지면서 검색어에 올랐습니다. 디일렉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1위 기록을 알리며, 6일 추가한 카이가 순위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메가경제와 베타뉴스도 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.
새 캐릭터 카이
디일렉과 베타뉴스에 따르면 카이는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로, 원작과는 다른 운명을 걸어 온 얼터너티브 캐릭터입니다. 메가경제는 카이가 창세기전2의 핵심 인물인 칼스 브란트가 다른 길을 택했다는 설정을 담은 두 번째 얼터너티브 캐릭터이며, 원작과 다른 이야기에 기존과 다른 스킬 구성과 전투 방식을 더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디일렉에 따르면 이 게임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며, 구글 플레이, 애플 앱스토어, 원스토어와 PC용 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.
업데이트 때마다 이어진 상위권
메가경제는 창세기전 모바일이 아우터 원, 얼터너티브 같은 주요 캐릭터를 낼 때마다 원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들었다고 전했습니다. 같은 기사에 따르면 올해 7~8월에만 매출 1위를 다섯 번 기록했고, 지난달 22일 메인 스토리 서풍의 광시곡 13장을 공개한 뒤에도 하루 만에 1위에 올랐습니다.
메가경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서풍의 광시곡 후반부 이야기 공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.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메가경제에 국산 IP인 창세기전의 가치를 지키는 것을 가장 앞에 두고, 매달 새 캐릭터와 스토리를 더해 오래 서비스할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.
1위 기념 쿠폰과 이벤트
디일렉과 베타뉴스에 따르면 11월 2일까지 게임 안 쿠폰 입력란에 MYSTERYBOX를 넣으면 이면의 나침반과 평행의 나침반을 10개씩, 미스터리박스 1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.
디일렉에 따르면 돌아온 이용자를 위한 7일 미션 이벤트는 11월 3일 정기점검 전까지 열리며, 미션을 마치면 무기 소환권과 캐릭터 소환권 등 소환권을 최대 300장 받습니다. 처음 접속한 이용자를 위한 지원 이벤트는 상시로 운영되고, 미션을 마치면 아우터 원 캐릭터 소환권을 최대 200장 받을 수 있습니다.
정리
창세기전 모바일은 6일 칼스 브란트의 또 다른 모습인 카이를 추가한 뒤 원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고, 라인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쿠폰과 복귀·신규 이용자 이벤트를 열었습니다. 쿠폰은 11월 2일까지, 복귀 이용자 미션은 11월 3일 정기점검 전까지 이어집니다. 기사에 나온 순위는 원스토어 기준이며 다른 앱 장터 순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.
이 글은 공개된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세부 기록과 발언은 출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