갤럭시 탭 S12·스마트태그3 7일 국내 출시, 가격과 사양

핵심 요약
-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2 울트라와 S12+,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7일 국내에 출시합니다.
- 탭 S12 울트라는 14.6형 화면에 두께 5.1mm이고, 가격은 189만9700원에서 301만8400원입니다.
- 탭 S12+는 두께 5.3mm, 무게 553g이고, 가격은 154만9900원에서 206만9100원입니다.
- 스마트태그3는 단품 4만4000원이고 iOS 기기에서도 쓸 수 있게 됐습니다.
이 글의 순서
삼성전자가 새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분실물 위치 확인 기기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7일 국내에 내놓는다고 밝히면서 6일 갤럭시 탭 S12가 검색어에 올랐습니다. 아이티데일리, 비즈니스포스트, 퍼블릭타임스가 출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.
울트라와 플러스 두 모델
아이티데일리와 퍼블릭타임스에 따르면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4.6형 화면에 두께가 5.1mm이고, 동영상을 최대 23시간 재생할 수 있습니다. 아이티데일리는 두께가 전작과 같고, 전작보다 NPU 성능은 약 61%, CPU는 약 19%, GPU는 약 17% 높아졌다고 전했습니다.
갤럭시 탭 S12+는 아이티데일리 기준 12.6형 화면에 두께 5.3mm, 와이파이 모델 무게 553g이며, 동영상은 최대 21시간 재생됩니다.
기능
기사들에 따르면 두 모델 모두 S펜과 갤럭시 AI 기능을 갖췄습니다. 퍼블릭타임스는 화면을 최대 3개로 나눠 여러 앱을 함께 띄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. 비즈니스포스트와 퍼블릭타임스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가운데 처음으로 어도비 포토샵을 넣었다고 보도했습니다.
가격
아이티데일리와 퍼블릭타임스에 따르면 가격은 탭 S12 울트라가 189만9700원~301만8400원, 탭 S12+가 154만9900원~206만9100원입니다. 비즈니스포스트는 10월 31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독료 지원, 콘텐츠 이용권, 할인 쿠폰 같은 혜택을 준다고 전했습니다.
스마트태그3
아이티데일리에 따르면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전작보다 부피가 약 35%, 무게가 약 33% 줄었고, 이번에 처음으로 iOS 기기도 지원합니다. 방향과 거리를 보여 주는 컴퍼스 뷰는 최대 60m까지 쓸 수 있어 전작의 약 3배입니다. 배터리는 일반 모드로 최대 550일, 절전 모드로 최대 790일 갑니다. 색상은 흰색과 검은색이고, 가격은 단품 4만4000원, 4개 묶음 14만9600원입니다.
아이티데일리와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탭 S12 시리즈로 생산성을, 스마트태그3로 위치 확인의 안심을 더해 편리한 일상을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.
정리
삼성전자는 대화면 태블릿 두 모델과 크기를 줄이고 iOS 지원을 더한 스마트태그3를 7일 함께 내놓습니다. 가격은 모델과 구성에 따라 차이가 크고, 판매 혜택은 10월 31일까지로 알려졌습니다. 정확한 구성별 가격과 혜택 조건은 삼성전자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이 글은 공개된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세부 기록과 발언은 출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